막장이야기
 
막장은 된장과 달리 담가서 빨리 먹을수 있는
영양가 높은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
 
간장(진간장)을 뜨고 남은 보통 된장과는 달리 담근 후 빨리 먹을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메주를 빠개어 가루를 내어 담갔다고 하여 빠개장 또는 가루장이라고도 합니다.
담근 지 열흘 정도 지나면 먹을 수 있는 막장은 경상도와 강원도에서 많이 담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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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장의 특징
    막장은 막 담가서 먹을 수 있어서 막장이라고 합니다.
    재래된장은 일반적으로 간장을 거른 후의 부산물로 만들지만 막장은 메주가루를 담아 담그기 때문에 맛과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재래식 된장과는 달리 오래 숙성시키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처음부터 콩으로만 메주를 쑤지 않고 전분질을 섞어서 막장용 메주를 따로 쑤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밀이나 멥쌀, 보리 등의 전분질이 들어가면 당분이 분해되어 발효가 빠르고 단맛도 많이 납니다.
    장마을 조선 막장은 우리콩으로 황토방에서 잘 띄운 메주를 갈아 밀과 쌀보리를 질 좋은 고춧가루와 함께 재래 장독에 따사로운 햇빛에서 자연 숙성시켰기 때문에 그 맛은 쌈장과 달리 깊고 뒤끝이 깔끔하고 상큼한 맛, 된장 맛이 나나하면 그도 아니고 달콤하다 싶으면 그도 아닌 그야말로 장마을에서 별미 된장으로 자랑하는 일품 막장입니다.
 
장마을 조선막장
장마을의 특유 노하우로 일품 막장을 만들었습니다.
장마을 조선막장은 우리콩으로 황토방에서 잘 띄운 메주를 갈아
밀과 보리를 질 좋은 고춧가루와 함께 재래장독에 따사로운 햇빛에서 자연숙성
시켰기 때문에 그 맛은 쌈장과 달리 깊고 뒷맛은 깔끔하고 상큼하며
된장인듯 하나 아니며 달콤하다 싶으면 그도아닌 장마을에서
별미 된장으로 자랑하는 일품 막장입니다.
장마을의 장은 이래서 맛있습니다.
- 다른 원료가 전혀 첨가되지 않은 콩 100% 된장 (무방부제·무색소)
- 된장맛을 좌우하는 아미노산 성분이 일반 된장보다 10배 이상
- 철저한 온도, 습도, 시간등 발효·숙성 관리 속에서 생산
- 청정샘물로 유명한 밀양지역의 맑고 깨끗한 물
- 재래식 옹기 숙성법으로 방부제X, 환경호르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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