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식품이야기(청국장)
 
발효(fermentation)는 넓은 의미에서 미생물을 이용하여
그 효소작용으로 유기물을 전환시키는 것
 
발효현상은 인류의 역사만큼 오랫동안 이용되어 온 발효현상도 그 본체가 밝혀지기 시작한 것은 200년이 되지 않습니다.
발효란 뜻의 fermentation은 라틴어 ferverve(끓는다)로부터 유래되었으며, 이것은 알콜발효시에
발생하는 탄산가스에 의해서 거품이 일게 되는 현상을 나타낸 것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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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식품, 청국장
    청국장은 담근 지 2~3일이면 먹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며, 콩을 통째로 발효시켜 그대로 먹으므로 영양손실이 적습니다. 예전부터 재래 된장은 만드는 데 오래 걸리고 간이 세며 맛도 덜해 따로 속성 된장을 담가 먹기도 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청국장입니다. 대개 메주 쑬 때 삶은 콩을 조금 덜어서 만들기도 하고, 일부러 콩을 삶아서 만들기도 합니다. 다른 장과는 달리 만들기가 쉽고 바로 띄워서 먹을 수 있으므로 도시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청국장같이 우리나라는 발효음식이 잘 되어있습니다. 발효음식이 몸에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발효음식의 발효는 유사(有史)이전부터 알려져 있는 현상으로서, 인류에 의해서 과실주·맥주·빵·치즈등의 제조에 경험적, 전통적 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미생물의 종류, 식품의 재료에 따라 발효식품의 종류는 다양하며, 각기 독특한 특징과 풍미를 지닙니다. 농산물·수산물· 축산물·임산물 식품들이 재료로 쓰이는데 그 특유의 성분들이 미생물의 작용으로 분해되고 새로운 성분이 합성되어 영양가가 향상되고 기호성·저장성이 우수해집니다. 주류, 빨류, 실초, 콩발효식품(간장·된장·고추장 등), 발효유제품 (치즈·버터·요구르트 등), 소금절임류(낌치·젓갈)가 모두 발효식품으로 오래전부터 애용됩니다.
 
장마을 청국장
제조공법을 개선, 활성효소가 살아있습니다.
- 100% 순수한 우리 콩 사용
- 청국장균이 가장 왕성한 고온의 황토방에서 발효
- 진득한 청국장의 유산균이 풍부
- 찌개, 생, 우유, 요구르트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가능
장마을의 장은 이래서 맛있습니다.
- 다른 원료가 전혀 첨가되지 않은 콩 100% 된장 (무방부제·무색소)
- 된장맛을 좌우하는 아미노산 성분이 일반 된장보다 10배 이상
- 철저한 온도, 습도, 시간등 발효·숙성 관리 속에서 생산
- 청정샘물로 유명한 밀양지역의 맑고 깨끗한 물
- 재래식 옹기 숙성법으로 방부제X, 환경호르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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